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인권친화적 생활교육

안성학생자치회와 교육장과 간담회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16일 오후 상황실에서 관내 고등학교 학생대표 10명과 2차 간담회를가졌다. 9월 1차에서 학생생활 평점제(상·벌점제) 폐지에 따라 학교 학생의 고민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3개월간 어떻게 추진되고 또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학교간의 의견을 다시 공유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1차에서 학생생활교육 효과가 크다고 논의되었던 동아리 지원 및 활성화, 학생자치법정 운영, 선생님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회복적 생활교육, 학생과 관련된 모든 내용은 학생의견 청취에 대하여 추진을 한 결과 그에 따른 장·단점을 서로 들어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었다. 여기에는 가장 큰 문제로 이야기 되었던 내용은 학교 내외에서 소통(토론)을 잘 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직원의 역량을 교육지원청에서 키워달라는 학생들의 의견이 있었다.

 김영신 교육장은 “학교 구성원 간 민주적 의사결정 자율적 협의를 잘 이끌어 내기 위한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2015년 1월 초 학생 소통리더십 교육 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면서 "여기에 있는 학생들이 참여 자격 조건이 된다면 개인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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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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