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행복한 학교공동체를 위한 학교문화 연수

경기도교육연수원, 5월 28~29일 중등 교원 108명 대상
 경기도교육연수원(원장 이현숙)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중등 교원 108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공동체를 위한 학교문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학교 현장의 행복한 학교문화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하여 학교별로 4명씩, 팀으로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자신의 학교문화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살피는 『우리 학교에 대한 성찰과 모색』, 학교 관련 소통 과제를 선정하여 실행학습하는『행복한 우리 학교 만들기』을 비롯하여,『미래사회와 통쾌한 교수법』, 『행복한 소통법』등의 강좌로 구성하였다.
 특히 연수과정의 60% 이상을 분임별 토의․토론하는 실행학습 과정으로 편성하여, 20여명 이하 소규모 분반으로 운영한다.  ‘전문적 학습공동체’,  ‘학교구성원 소통과 관계회복’,  ‘학생이 원하는 진로 발견 돕기’ , ‘자유학기제’ 등 학교현장에서 나누고 싶은 과제들을 수강생으로부터 미리 수집하여, 소통시간 과제로 활용함으로써 수강생이 원하는 맞춤형 연수로 진행되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현숙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혁신교육이 추구하는 학교문화로의 변화를 꾀하고, 학생과 교사 등 학교공동체 모두 행복한 학교문화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