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의 안전한 시설관리를 책임지다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설관리 실무과정 직무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지방공무원 100여명을 대상 으로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설관리 실무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이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부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직접  연계하여 원스톱 통합 연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쓰이는 지압법 등  건강관련 교양과목과 △생활 안전 교육,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이해, △한눈에 알아보는 시설물 안전 점검 요령 등 재난 안전 예방에 중점을 둔 직무강의로 진행된다. 
 율곡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재난예방 및 사례중심 위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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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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