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독서코칭으로 학생들의 꿈을 키워요

6월 29일 경기도교육청 소속 사서직 직무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2015년 사서직 직무연수’를 6월 29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청 및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도서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꿈을 키워주는 진로독서코칭 △도서관 현장에 적용하는 보고서 쓰기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학생, 학교도서관 지원 강화를 위한 공공도서관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꿈을 키워주는 진로독서코칭’은 독서와 진로를 연계한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 독서지도 방향을 사례중심으로 다루었으며, ‘도서관 현장에 적용하는 보고서 쓰기’는 정책수립이나 기획보고서 작성을 위한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 구성전략 등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교육청 김희중 평생교육과장은“현장실무 위주의 사서직 직무 연수를 통하여 사서들의 업무능률 향상을 기대하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공공도서관이 학생들의 진로와 독서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스(MERS) 예방을 위해 연수생들의 발열점검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안전한 연수가 되도록 했다.


지역

더보기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 500여 명 운집
경기교육 현안과 방향 논의를 위한 시민행동 네트워크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이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서는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공교육 정상화와 경기교육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발언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백혜련·한준호 국회의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남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전 경기도의원, 김미숙·성기황·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세철 수원시의원, 가수 신대철, 정종희 전국진로교사협의회장, 송기문 경기도유치원연합회장, 최미영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 김은영 사회복지법인 캠프힐마을 대표, 장혜진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지역 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장을 채웠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