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2015 민관협력 거버넌스” 운영

안성교육의 투명성 및 신뢰성 향상 제고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정진권 교육장)은 2015년 6월 30일 안성교육지원청 별관 1층 소회의실에서 2015년 민관협력 거버넌스 운영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2012년부터 운영된 “민관협력 거버넌스”는 학부모,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비위행위 관련 정보수집, 부패취약분야 공모사업 방향제시 등의 활동으로 민간단체와의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상호 협력을 통하여 반부패 청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4년 민관협력 거버넌스에서는 공모사업으로 청렴 책임관제를 적극 추진하여 관내 48개교에서 교(원)감, 행정실장, 교사, 교육공무직원, 학부모 및 학교운영위원 등 총159명을 청렴책임관으로 위촉하여 적극적인 청렴 활동을 통하여 안성교육의 투명성 확보와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 정진권 교육장은 “적극적인 반부패 청렴활동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안성교육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민관협력 거버넌스가 청렴울림 안성교육의 디딤돌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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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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