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릴레이로 행복나누기’시작

김포교육지원청 3개월간 8회 진행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외순)은 2015 학생중심 창의적 수업 활성화를 위한 ‘수업릴레이로 행복나누기’를 시작했다.
 7월 1일부터 시작한 ‘수업릴레이 행복나누기’는 앞으로 3개월 동안 8회에 걸쳐, 협력수업, 토의토론 수업, 프로젝트수업 등을 교실에서 실천했다.
 첫 번째로 수업릴레이를 시작한 장기초 고은경 수석교사는 ‘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텍스트를 가지고 교과와 연계한 독서토론을 통해 창의․인성을 기르는 수업을 했다.
 수업에 참여한 박재남 솔터초 교감은 “기․승․전․결 피라미드 토론 수업을 전개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느끼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다”라고 말했다.
 김포교육지원청 박외순 교육장은 수업참관부터 수업성찰․나눔회까지 참여하면서 “선생님이 현장에서 학생중심수업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수업 열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교육과정재구성․수업․평가가 일체형이 되도록 함께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업은 2시간동안 60여명의 선생님이 참여 했으며, 다음 수업공개 릴레이는 7월 8일 2시 고촌초에서‘스토리텔링으로 음악과 친구 되기’란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