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15년도 하계 영어·중국어캠프’ 운영

7월 17일까지 340명 선착순 모집

 안성시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도 안성시 하계 영어·중국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인 83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중앙대학교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선착순 340명을 모집한다.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5, 6학년과 중학생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앙대학교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진행되며 원어민과의 영어회화, 문법, 쓰기와 토론, 영어연극 등 실용영어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중국어 캠프는 초등학생 4~6학년과 중학생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입문반과 기초반으로 나누어 중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고 교재비를 제외한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통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신청기간은  영어와  중국어  모두  오는 7월  17일까지 이며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http://caulife.cau.ac.kr)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http://lifelong.dima.ac.kr)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 공지란 및 각 대학교 평생교육원(중앙대: 670-3622, 동아방송예술대 670-68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