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교감 동아리, 일반고 교육역량 높인다

7월 14일 모락고,‘더 좋은 일반고 교장․교감 동아리 워크숍’열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더 좋은 일반고 교장․교감 동아리 워크숍’을 7월 14일 의왕 모락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동아리 전체 회원들이 참가하는 첫 모임으로 학교민주주의, 교사 전문 역량 강화,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수업과 평가 개선, 진로진학 등 다양한 영역과 연계한 동아리 활동 운영 사례를 공유하여 일반고 교육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사랑, 수업에 물들다.’를 주제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일반고 수업과 평가 방법 개선에 대해 토의하며, 대학입시 수시 모집에서 수능 최저등급제를 폐지했던 한양대 오성근 입학처장으로부터 ‘대학으로부터 거꾸로 듣는 학교 교육과정’ 강의를 듣고, 일반고와 대학의 교육과정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더 좋은 일반고 교장․교감 동아리는 지난 5월 도교육청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행복한 동행이 있는 학교를 위한 교장들의 ‘행동학교(회장, 무원고 교장 김광석)’를 비롯하여, 더하면 풍요롭고 나누면 행복한 학교문화 ‘덧셈나눗셈(회장, 수원 칠보고 교장 이동흡)’, 일반고 짱 ‘일짱(회장, 신장고 교감 조미경)’ 등 총 20팀에 139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동아리 현황은 경기도교육청(www.goe.go.kr) 교육과정정책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한구용 교육과정정책과장은 “일반고 교장․교감 동아리는 더 좋은 일반고를 가꾸기 위해 자율적으로 조직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동아리 활동 내실화로 경기도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