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화예술교육 이끌 전문가 키운다

7.27.~31. 도내 교원 125명, 문화예술 코디네이터 연수

학교문화예술교육 선도할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 위해 마련
문화예술 현장 체험과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토의와 발표 통해 공유와 소통
30시간 집합연수, 성남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경기도학생교육원에서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5 문화예술 코디네이터 연수’를 7. 27. ~ 31. 성남 및 부천 문화재단과 경기도학생교육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할 코디네이터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문화예술 교육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급을 고려하여 교원 125명을 연수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이번 문화예술 코디네이터 연수는 5일간 30시간 집합연수로 체험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연수 이수자는 학교와 지역의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7.27~29. 3일 17시간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성남문화재단과 부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며, 연수자들은 가까운 지역에 참가하여 연수를 받게 된다. 두 곳에서는‘문화예술의 이해’특강을 비롯하여‘지역문화예술의 현장 탐방’, ‘학교-마을 축제 기획’등 문화예술로 마을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
 7.30.~31. 2일 13시간은 경기도학생교육원에서‘문화예술기획캠프’로 진행하며, ‘지역과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실무’와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하는 마을 축제 실습’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분임별 토의와 발표를 하고 연수내용과 소감을 공유하면서 연수를 마무리한다.   
 연수 이수자는 각 교육지원청의 문화예술 진흥협의회와 문화예술지원단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임동석 문예교육과장은 “이번 문화예술 코디네이터 연수를 통해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풍부한 감성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