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유치원을 꿈꾸는 선생님의 열공모드!

유치원 교사 225명 대상 1급 자격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연수원, 유치원 교사 225명 대상 1급 자격연수 실시
상황대처 안전교육, 수업개선연구 등 실행학습, 토의·토론, 체험 중심
 경기도교육연수원(원장 이현숙)은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3주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유치원 교사 225명을 대상으로 <2015 유치원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사전연수 6시간, 실행학습 12시간, 원격연수 6시간, 집합연수 81시간, 총 105시간 동안, 연수생이 유치원 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실습, 토의·토론, 참여,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었다.
 이번 연수는 ‘창의적 교수학습 전략과 수업설계’, ‘만들어가는 수업이야기’, ‘유아 평가의 실제’ 및 ‘즐거운 학급 경영’ 등 유치원 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마트폰의 교육적 활용, 창의적 학급교육과정 작성, 교육법규 및 복무관리 등 실무 관련 강좌를 통해 유치원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적용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대상 응급 처방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실제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키우는 안전교육을 15시간 실시한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현숙 원장은 “이번 자격연수를 통해 유치원 선생님들이 교수학습의 전문성과 학급관리 능력을 키워,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을 실천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