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시모집 정보․맞춤형 전략, 한자리서 만나다

8.8. 고양, 8.9. 수원에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대입수시모집의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지원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B홀과 수원 아주대체육관에서 4천 여 명 참가 예상 
현장 경험 많은 교사와 대학관계자들이 1:1 맞춤형 상담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6 대입수시모집 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8월 8일 고양과 8월 9일 수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B홀과 9일 수원 아주대 종합체육관에서 2일 동안 운영되며, 두 곳에 4천 여 명의 지원자와 학부모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의 대학이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을 확대함에 따라 상담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를 대비하여 상담 부스도 작년보다 10개 늘린 30개를 운영하며 상담 교사도 110명을 배치하였다.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의 지원단 교사와 60여개 수도권 및 지방 국공립대학 입학관계자들이 다양한 수시 자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에서 개발한 전문가용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 및 학부모들과 1:1 개별상담을 실시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대학의 명단과 일정은 경기도진로진학지원센터(http://jinhak.goedu.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므로 해당일 현장에 09:00까지 방문하여 상담 받고자 하는 대학과 교사를 선택하여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교육청 양운택 진로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직접 대입 수시모집에 대한 최신 진학정보를 안내하고 맞춤형 지원전략을 상담하고 있어 지원자와 학부모들이 효율적인 진학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