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 활용 과학적 영농 실현위해 두 손 잡아

한경대학교, (사)ICT 융·복합 낙농협회 4일 교류협정 체결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와 (사)ICT 융·복합 낙농협회(회장 최문숙)는 지난 4일 한경대학교에서 낙농산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영농을 실현하여 한국 낙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양 기관은 ICT 융·복합 낙농모델을 개발하고 낙농후계자 양성을 위한 교육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로 농업과 과학 분야에 대한 한경대학교의 우수한 인·물적 인프라와 낙농 실무 현장의 노하우가 접목되어 향후 낙농 산업 종사자들의 기술력 향상 및 낙농 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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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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