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으로 채워가는”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도모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은 8월 13일(목) 관내 각급학교 교무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직원안성수덕원에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육공무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교사행정업무가 지원되어 교사가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오전 10시부터 ‘행복한 직장생활’ 특강으로 시작된 연수는 분야별로 분반하여 교무는 교무학사, 방과후교육 및 혁신교육, 행정은 수입, 예산 및 지출영역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공무직원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분임토의’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분임토의 및 발표는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정진권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이 행정전문가로서 업무의 효율성개선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교사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며, “경기교육의 교육공동체로서 전문적 역량강화와 더불어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지역

더보기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 500여 명 운집
경기교육 현안과 방향 논의를 위한 시민행동 네트워크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이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서는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공교육 정상화와 경기교육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발언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백혜련·한준호 국회의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남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전 경기도의원, 김미숙·성기황·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세철 수원시의원, 가수 신대철, 정종희 전국진로교사협의회장, 송기문 경기도유치원연합회장, 최미영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 김은영 사회복지법인 캠프힐마을 대표, 장혜진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지역 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장을 채웠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