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으로 채워가는”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도모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은 8월 13일(목) 관내 각급학교 교무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직원안성수덕원에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 신장 및 교육공무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교사행정업무가 지원되어 교사가 수업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오전 10시부터 ‘행복한 직장생활’ 특강으로 시작된 연수는 분야별로 분반하여 교무는 교무학사, 방과후교육 및 혁신교육, 행정은 수입, 예산 및 지출영역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공무직원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분임토의’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분임토의 및 발표는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정진권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이 행정전문가로서 업무의 효율성개선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교사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며, “경기교육의 교육공동체로서 전문적 역량강화와 더불어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