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감, 교장선생님은 시대의 큰 스승

8월 20일, 경기공립고등학교장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공립고등학교장회 100여명 교장들과 소통과 대화의 시간 가져
교장선생님은 그 시대, 그 지역의 큰 스승!
교육은 정의를 선택하는 지혜를 갖는 과정임
11만여 선생님들의 열정과 창의력, 노력으로 경기교육의 꿈을 만들어 가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월20일 오후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 열린 ‘2015 경기공립고등학교장회 하계연수’에 참석하여 교장선생님들과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선생님이란 유.초.중.고 교사와 교장, 교감선생님들께 부르는 호칭”이라며 "교장 선생님은 그 시대, 그 지역의 큰 스승"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은 하나의 도전이다”라며 "교육은 정의를 선택하는 지혜를 찾는 과정이며, 학생들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혁신이며 새로운 교육방법,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동기를 만드는 것”이라며 "11만여 선생님들의 열정과 창의력, 우리의 노력으로 경기교육의 꿈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5 경기공립고등학교장회(회장 예당고 교장 박선종) 하계연수에는 경기도 공립 고등학교 교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