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경기도 빅파이센터를 찾아가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배수문 위원장을 비롯한, 김호겸, 박재순 의원은 24일 공공과 민간데이터를 누구나 자유롭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경기도 빅파이센터개소식에 참석하였다.

 경기도 빅파이센터 개소식에는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의원, 경인지방통계청장,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한국빅데이터 이용활성화 협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업무 착수를 축하해 주었다.

이날 참석한 배수문 위원장은 경기도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함으로서 경기도의 사회현안과 도민 니즈(Needs)를 분석·파악함으로써 미래전략 수립과 선제적 공공서비서를 제공하는 등 행정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면서 도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빅데이터 기술경쟁력 확보로 빅데이터 기회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빅파이센터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감을 전달하였다.

 경기도 빅파이센터는 공공·민간데이터 연계와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제공하고 공유된 빅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스타트업·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 신규서비 개발 테스트베드를 지원하고 유망 데이터 기업 노하우 공유를 통한 동방 성장 체계를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양성하는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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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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