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환경 전공 대학생에게 팔당호 소중함 알린다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정책 이해 도모

 경기도수자원본부가 5월부터 10월까지 수도권 지역 28개 대학의 환경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팔당호 바로 알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 프로젝트는 미래의 환경을 책임질 환경 전공 학생이 팔당호 수질관리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팔당 수질 관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팔당호를 둘러싼 갈등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비닐하우스에서 공원으로 탈바꿈한 귀여리 물안개공원과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세미원, 고도 수처리시설인 광주양평 강하 하수종말처리시설 등을 견학한다.

 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각 대학교와 협의하여 학과 성격과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업효과를 최대한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