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기열 신임 의장

소외계층 찾아 사랑나눔 행복나눔 첫걸음 시작

 제9대 후반기 경기도의회가 7월 8일 출범했다. 7월 7일 제31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후반기 신임의장에 당선된 정기열 의장(더민주, 안양 4)은 곧바로 소외계층을 찾아 재능기부로 경기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첫 일정을 시작하였다. 

 경기도의회 음악동호회 회장이기도 한 정기열 신임의장은 7월 7일 오후 음악동호회 회원 25명과 함께 화성시에 소재한 노인장기요양시설인 묘희원을 찾아 의정활동 틈틈이 준비한 음악공연으로 90여명의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렸다.

 의원들의 트럼펫 및 기타 독주와 넬라판타지, 울어라 열풍아, 내 나이가 어때서, 울며 헤진 부산항, 아줌마, 비너스 등 노래 11곡, 여성중창단, 남성중창단의 합창 등으로 1시간 동안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정기열 신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음악공연 외에도 고령인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드리기와 대화나누기로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드렸다. 공연행사에 앞서 정기열 신임의장은 묘희원에 휠체어 3대와 쌀 200Kg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경기도의회 정기열 신임의장은 “오늘 신임의장으로서 첫 번째 일정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는 것이 따뜻하고 희망찬 경기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저의 마땅한 소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가장 먼저 어렵고 힘든 분들부터 보살피는 민생중심, 사람중심의 따뜻한 의정활동으로 경기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