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신년 축사>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정론을 펼쳐 가기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지역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정론을 펼쳐 가기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기교육을 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에는 교육의 중심에 학생을 두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돕는 교육과 모든 교육 정책에 현장을 먼저 생각하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2017년 올 한 해도 학생중심, 현장중심교육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원사들은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나아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주고 있습니다또한 다양한 여론 수렴과 풍부한 문화 창달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정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경기교육은 우리 학생들을 믿습니다. 우리의 꿈과 미래는 바로 아이들입니다. 경기교육은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행복교육,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감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학교문화를 개선하는 혁신공감학교 등 일관된 혁신교육의 정신으로 교육의 희망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에서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경기교육을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모두에게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올해도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