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과(미술)중점학교

특성화 교육 지원한다

 안성시가 2017년도에 미술중점과정을 운영하는 교과중점학교를 중점 지원 한다고 밝혔다.

교과중점학교는 특정분야에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들이 특성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중점과정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일반계고등학교로 교육부 고교 맞춤형 교육 활성화 계획으로 추진 된 사업이다.

 가온고등학교는 지난 7월 교육부 교과중점학교 지정에서 미술 교과중점학교로 선정되었고, 17년 입학생부터 미술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창작, 미술문화, 기초회화, 소묘, 드로잉, 디자인 등의 기초과목과 한국화, 서양화 등 미술전공 실기과목을 미술중점과정으로 1개 학급(20)을 운영한다.

 안성시는 교과(미술)중점학교의 디자인 등 기초과목과 한국화, 서양화 등 미술전공 실기과목을 운영할 수 있도록 미술중점센터(3) 구축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비 7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교과중점과정을 체육, 음악, 로봇 등 의 분야로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 지역의 예술(미술) 인재들이 관내에서 전문화된 특화교육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미술교과중점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관내 학교의 전문화된 특화교육은 안성시 교육의 경쟁력을 키우고 안성시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