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가 대안교육기관 학생 위한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6월 21일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학생을 위한 2018학년도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의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진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수원)에서 개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는 6월 9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지역별 교육지원청의 대안교육담당자나 진로교육담당자에게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고, 개인별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학교․학과 조사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타 제출양식이나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기도진로진학지원센터 진학지원단 교사 17명이 함께하여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 학생 및 학부모 맞춤형 개별 상담,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교사들을 위한 대입 진로‧진학 상담 컨설팅을 진행한다.

 한편, 개별 상담을 희망한 학생의 경우 모의고사 성적표, 희망 대학 및 학과 조사서 등 대입관련 자료를 가지고 와서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 이태헌 진로지원과장은 “3년째 운영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입 진로‧진학 설명회는 부서 내 팀들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면서, “학교 밖 학생들을 위한 미래 지향적 진로교육 등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교육에서 낙오되지 않고 배움에 평등한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