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직거래 정책

경기도 광역단체유일 ‘최우수상’수상

 경기도 농산물 직거래 정책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농 결연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농 결연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농어촌과 도시의 결연으로 상생 발전을 이룬 우수 시책을 발굴 표창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면 심사를 통과한 5개 우수 지자체 가운데 광역단체는 유일하게 경기도가 뽑혔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도가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직거래 정책, NGO와 연계한 도농 교류체험 등 2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시·, 농협과 함께 올 3분기까지 1934개의 직거래 장터를 열고 9114억원의 매출을 올려 농어민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생산자 실명제, 리콜제 등을 통해 검증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소비자들로 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또 추석맞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경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소비자들의 공감과 동참을 유도해 냈다.

 이밖에 소비트렌드에 있는 온라인 쇼핑몰 경기사이버 장터의 성공적 운영, 도청을 개방해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청 나눔 장터등도 호평을 받았다

 도가 NGO단체와 연계해 실시하고 있는 도농교류체험은 경기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이끌어 냇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업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광역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도농 결연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