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청중 교육환경 현안 해결

책걸상 전면 교체, 실내 천장 텍스 석면과 LED 등 교체

 안성시 황은성 시장은 안청중학교 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대표, 교육청 관계자 등과 함께 학교 교육 환경 개선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학생들의 책걸상 전면 교체로부터 시작 하여 학교 내외부 도색 등 오랜 숙원이었던 현안 해결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안성시는 안성교육지원청과 안성교육발전협의 중에 사학재단문제로 교육 지원청이 안청중학교 학교 교육 환경 개선 사업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 14일 안성 시장과 시청담당부서팀이 학교를 방문하여 낡고 퇴색된 교실과 복도 도색 상태, 노후화된 책걸상 등으로 인한 학교 교육의 어려움들을 직접 청취하며 학생들의 불편함을 시급히 해소해 주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시급 현안인 책걸상 전면 교체부터 시작하여 학교 환경 개선 현안들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안성시의 안청중학교 학교 환경 개선 현안 지원 소식에 안청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위기를 기회로 새롭게 거듭나는 안청중학교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안성시의 안청중학교 지원 소식에 안성 교육장도 안성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현재 안청중학교는 학생 체육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안성교육지원청에서는 실내 천장 텍스 석면과 LED 등을 모두 교체해 주기로 함에 따라 올해 안으로 학교의 교육 환경 현안들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