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하고 행복한 희망을 만드는 안성교육 실현을 위한

안성교육지원청 ‘청렴집합교육’ 실시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기옥)은 지난 21일 경기도교직원안성 수덕원 대회의실에서 안성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을 실시했다.

 이 날 청렴교육은 청렴전문강사인 서울시교육청 이상돈 청렴시민감사관의 부패방지 및 청렴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사례 및 최근 이슈 등을 통한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교육대상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교육대상자들의 공감대 확산 및 청렴의식 제고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관내 한 초등학교 교감은 “법령이나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사례를 통한 현장 중심의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청렴을 실천해 나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 기대했다.

 최기옥 교육장은 “학생의 꿈이 존중되는 행복한 배움을 위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청렴”이라며, “청렴한 교육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