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24년여 계속 되어온 수구세력 일당 독재 끝낸다’

민주당 안성시장 후보 ‘원팀’ 공동 협약 선언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절박함, 열망 해결해 시민이 행복한 안성 만들 터”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예비후보자들이 공동으로 오는 6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24년여 계속되어온 수구세력 일당 독재를 끝낸다며 의지를 불 지폈다.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임원빈)이 주관하고 김보라, 우석제, 윤종군, 이규민 후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30,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임원진 위원장을 비롯해 원로당원, 당직자, 도시의원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지켜보는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한 안성 원팀’(One Team)’을 선언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공동협약 선언에서 안성에 자치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갈 새로운 개혁 시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당의 공천심사 위원회에서 결정, 선정된 후보자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본선에 진출한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두 공동선대 위원장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했다.

 임원빈 지역위원장은 서두에서 우리는 지금 안성의 힘으로 세운 문재인 정부 시대를 맞아 평화와 개혁에 대한 새 희망이 차있다전제하고 진정한 개혁은 지방정부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를 통한 생활정치의 확대야말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튼튼한 모세혈관이 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십 년 동안을 독점해온 특정정당의 권력은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를 제시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과 개혁을 포기한 채 구태에 젖어 퇴행을 반복해왔다고 지적하고 우리 도당 내 분부가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분열된 모습을 보며 지방권력을 교체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자책했다.

 임 위원장은 그러나 우리가 문재인 정부의 개혁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변화를 거부하고 시민들의 행복은 뒤로 한 채 자신들만의 특권을 누려온 지방권력을 바꿔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이는 6·13 지방선거를 통해 안성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절박함과 열망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가 하나 된 힘으로 오롯이 받들어야 한다라면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는 문재인 대통령 말씀을 다시 한 번 새기면서 안성시 선거구에서 출마하는 모든 후보는 평등하고, 공정한 공천 경쟁을 통해 당의 후보를 선출하고, 그 결과에 승복한며, 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모든 행위를 배척, 통합의 힘으로 반드시 지장선거에서 승리해 안성시민의 삶을 바꾸는 미래를 밝힐 것임을 천명했다.

 이번 선거에서 필승을 위해 시장 예비후보자들은 선거법 준수, 정책선거, 네거티브 없는 공정선거 등을 다짐했는데 주요 협약은 우리는 안성시의 자치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개혁 시장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경선과정을 함께할 4명의 공동연대기구로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원팀을 구성, 시장 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신뢰와 협력의 강고한 정치연대를 가지며 선거법을 준수하고, 시민과 적극 소통하며 당내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 당의 공적 기구(공천심사위)에서 결정한 사항은 무조건 승복하고, 최종 경선 및 본선에 진출한 안성시장 후보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안성시를 만들어갈 대안정책을 공동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본선에 진출한 원팀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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