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자유한국당 한이석(49세)



안성발전을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한이석(49)

 

안성산업대(현 한경대)졸업

)한국농업경영인 안성시연합회 사무국장

)9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출마동기: 경기도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안성시민의 바램에 하루하루 열심히 일했습니다.

 도·농복합도시인 우리 안성시는 농업에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아는 바 앞으로도 농업의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희망을 꿈꾸는 농업과 산업 발전이 공존하는 안성시의 꿈을 안고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한 일꾼, 안성시 미래를 위한 참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좌우명: 모든 일에 책임감 있게 임하자.

본인의 장점: 경기도 의원으로써의 8년여간 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안성시민에게 필요한 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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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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