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알아야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진다

‘비룡초 학부모를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비룡초등학교(교장 이금희)2019학년부터 도입되는 소프트웨어(SW)교육에 학교 안팎으로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학부모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알고 있어야 자녀 교육방향에 올바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학부모회가 학부모를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마련했다.

 이 SW 교육은 학부모재능기부를 통해 비룡초등학교 손기수 운영위원이 강사로 참여하였고 총 2(16)에 걸쳐 6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이해 및 엔트리와 같은 블록 프로그래밍을 직접 체험해 보고 코딩 자격증 취득 시험을 보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

 이선희 학부모회장은 어렵고 막막하게만 생각되었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이해를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참여한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아 기쁘다.”면서 더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강사와 상의하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말했다.

 이금희 교장은 학부모 11재능기부 교육의 첫 출발로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SW)교육 3, 4기와 다른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배우는 행복한 비룡초등학교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