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알아야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진다

‘비룡초 학부모를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비룡초등학교(교장 이금희)2019학년부터 도입되는 소프트웨어(SW)교육에 학교 안팎으로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요즘 학부모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알고 있어야 자녀 교육방향에 올바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학부모회가 학부모를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마련했다.

 이 SW 교육은 학부모재능기부를 통해 비룡초등학교 손기수 운영위원이 강사로 참여하였고 총 2(16)에 걸쳐 6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이해 및 엔트리와 같은 블록 프로그래밍을 직접 체험해 보고 코딩 자격증 취득 시험을 보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

 이선희 학부모회장은 어렵고 막막하게만 생각되었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이해를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참여한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아 기쁘다.”면서 더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강사와 상의하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말했다.

 이금희 교장은 학부모 11재능기부 교육의 첫 출발로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SW)교육 3, 4기와 다른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배우는 행복한 비룡초등학교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