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꿈의학교

이재정 교육감, 적극 지원 약속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2월 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꿈의학교 지역 담당자와 함께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여 담당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꿈의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고,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꿈의학교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교육감은 “미래사회에서는 교육과정이 중요한 시대이며, 자유학기제, 체험학습, 고교학점제 등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잠재력과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이 펼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꿈의학교 운영 그 자체가 실험적인 과정으로, 성과보다는 의미 있는 도전에 가치를 부여하는 관점이 필요하며, 실패 경험이 새로운 도전의 발판이 되는 운영 철학이 필요하다.”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흐름을 만든 꿈의학교는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는 ‘꿈의학교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의 적극적인 홍보, 인력 충원,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확대, 학생들이 이용하기 편안한 장소 확보, 꿈의학교 운영자 및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