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김혁중 산학협력중점교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영예

국내최초 低탄소 도로포장 핵심기술 개발 성과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김혁중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B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기술대상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산업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우수 기술·신제품 개발기업(기관) 및 국내 산업기술 진행, 신기술실용화에 공이 큰 기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다.

 김혁중 교수는 국내최초 ‘低탄소 도로포장 핵심기술 개발’로 화학연료 사용량 및 CO2 발생량을 절감 시켰으며, 국내최초 ‘한국形 아스팔트노 반 궤도 연구 時 특수 첨가제’ 개발로 2015년 10대 철도기술 선정 및 2018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기술을 인정받은 공로로 수상했다.

 김혁중 교수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조속히 실증화하고 고도화된 친환경건설재료기술을 기업들에 이전하는 등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