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출신 도의원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민원해결 앞장

실버여성경찰봉사단 접견‧의견 청취, 도의회 차원 해결 약속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이 지난 5일 오전 실버여성경찰봉사단을 만나 실버생활안전보안관 활동에 대한 면담을 가졌다.

 실버여성경찰봉사단은 60세 이상의 안성 여성 시민 3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고속도로 철조망 밖 쓰레기 수거, 21조로 밤 8시부터 1030분까지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시내에서 벗어난 구역 위주로 순찰, 요양원 8곳에서 봉사활동 등 사회공익 활동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20185월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출범한바 있는데, 실버여성경찰봉사단은 경기도에 실버생활안전보안관으로 비영리단체 등록, 현재 하고 있는 활동에 더하여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할 뿐만 아니라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과 홍보 활동(캠페인), 교육 등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안전보안관 등록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경기도에 실버생활안전보안관으로 비영리단체 등록하여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안성시 중앙로 473, 22)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