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가 육성의 길을 만들다

한경대 재학생을 위한 ‘대학일자리센터 창업공간’ 입주식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미래인재개발원이 유망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창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을 위한 ‘대학일자리센터 창업 공간’을 만들고 지난 20일 입주식을 가졌다.

 학생회관 7층에 위치한 창업공간에는 현재 D.P(이찬규 대표, 식물생명환 경과학과 문준관 지도교수)등 3개 창업동아리가 입주했다.

 이들은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재학생들로 이곳에서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 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된다.

 한경대학교는 이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재학 생들이 보유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기술성, 사업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해 창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창현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창업공간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청년 CEO 양성 및 청년 창업 촉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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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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