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 ’ 임시 개설

학생의 배움과 삶이 마을과 지역으로 연계되는 교육 전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기옥)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PC와 모바일로 안성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20193월 현재 27개 시군이 협약을 맺고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은 20171226 안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혁신교육지구 시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의 배움과 삶이 마을과 지역으로 연계되는 교육을 전개하기 위해 안성시와 함께 18개 사업(35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안성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는 경기도교육청의 원클릭홈페이지 공모를 통하여 선정되어 2018학년도부터 각 주체별 의견을 반영하여 구축이 진행되었다. 주요 메뉴로 혁신교육지구소개 안성맞춤미래교육 지역인프라 알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되며 안성혁신교육지구의 이해, 학교별사업추진현황, 교육생태계자원지도, 강사정보, 설문조사, 원클릭 교육신청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재는 임시 시범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의견을 취합하고 반영하여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