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업체당 연간 2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안성, 평택, 용인, 이천)는 금형/목공제작, 현장애로컨설팅, 산업재산권 출원, 국내판로 지원 등 업체당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방법은 www.gsbc.or.kr(GSBS지원 정보)에서 온라인 사업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중소기업청장 초청 특강 및 소통마당을 3월 중순(예정)한경대 산학협력관 1층 세미나실에서 남부지소 관내 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및 대학 등 200명 내외 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G-창업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경대 산학협력관 1층에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 공동보육지원 25명을 대상으로 5월초 선정할 계획이다.

 G-Trade 남부지역 수출상담회를 10월 중 해외바이어 60여개 사, 남부 수출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바이어와 기업 간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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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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