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신난다! 꽃피는 봄날에도 신나는 오일 썰매 탄다!

안성시사계절썰매장, ‘봄’타는 썰매 개장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이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을 오는 27일부터 69일까지 봄 시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계절 내내 썰매를 탈 수 있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다채로운 행사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봄 시즌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카네이션 & 편지 이벤트(54)’, 어린이날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55)’ 이벤트 등 이 진행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꽃피는 봄날에 사계절 썰매장으로 오셔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봄 시즌은 어린이 슬로프(오일 썰매)로 운영되며 평일에는 단체 예약제(50인 이상), 주말에는 정상운영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asimc.or.kr)를 이용하거나 안성시사계절썰매장(675-6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