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양죽 나눔사업’ 추진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철·이문주)가 지난 18일 관내 홀로어르신 및 거동불편자 25가구에게 보양죽 나눔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고기야채죽을 직접 만들고 제철김치와 요구르트, , 음료 등을 구입하여 각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와 함께 폭염대비 가정 내 냉방기 등의 안전을 확인하며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박종철 동장은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복지사업을 이끌어가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성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3동은 보건소 및 서부무한돌봄센터와 연계하여 선정된 거동불편 및 홀로어르신들을 정기적으로 전화 안부, 방문 등으로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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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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