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후원금 ‘기부릴레이 제103호’ 달성

안성시민장학회에 (주)제이에스미래산단 300만원 기부

 안성시민장학회에 지난 621()제이에스미래산단(대표 서성필)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이는 기부릴레이 제103호로 이어짐으로써 장학회 설립 후 지금까지 2,350,386,326원의 기부금이 모금 되었다.

 안성시민장학회 강병권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서성필 대표에게 이처럼 학생들을 보듬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밝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학회 이사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안성시민장학회에서는 지금까지 지역 초···대학생 2,448명에게 2,407,500,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안성 교육발전과 향토인재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민장학회에 기부는 누구나 11구좌 갖기 운동(1구좌 5천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 현황을 비롯한 장학생선발 현황 등은 안성시민장학회 홈페이지(www.ascsf.or.kr)를 통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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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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