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농업기술자상’

최해열 농기협지회장 수상 영예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한 경기도 농업기술자 대회18일 하루 동안 평택시 소재 한국소리터에서 경기도 후원으로 열렸다.

 농민대학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정운순 중앙회장을 비롯, 도내 주요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농업정책’,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등 명강사들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랑스런 유공회원에 주는 경기도 농업기술상에는 최해열 안성지회장이 농업기술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선도 농가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안성시지회에서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연합회장상 박용갑, 김래충, 박춘자씨가 그리고 농어촌공사 사장상에는 정수인 회원이 받는 등 안성시 지회에 상복이 터졌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