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와 기본이 바로선 창의적 두원인 육성

우리 교직원 모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인희 두원공업고등학교장

기초와 기본이 바로선 창의적 두원인 육성

우리 교직원 모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인희 두원공업고등학교장

 

 우리 학교는 두원그룹산하 학교법인 두원학원에서 1991년 설립하여 경영하는 안성맞춤 특성화고등학교입니다.

 기초와 기본에 충실하며 배려와 존중, 봉사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NSC기반 현장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국 최초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취업보장형 유니테크사업, 기술사관육성사업, 중소기업인력양성 맞춤형학교 등, 학과별 다양한 특성화교육과정 운영과 최고의 실습실 교육 환경 및 첨단 기자재 확보를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의 적극적 참여와 협력, 소통과 화합, 열린 학교를 통하여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행복한 학교, 학생들이 자신만의 비전과 꿈을 키우는 학교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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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안성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안성문화원은 지난 3월10일 안성농악의 맥을잇다(안성풍물교실)로 시작으로 문화학교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3월 11일 밝혔다. 안성문화원 문화학교는 문화원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 시민이 안성의 문화를 교육·체험할 수 있도록 매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학교는 △안성학 교실 ‘안성과 마주하다’(강사 임상철 안성학연구소장) △안성 인문학 교실 ‘노래와 시 그리고 인문학’(강사 정경량 목원대학교 명예교수) △안성 풍물 교실 ‘안성 농악의 맥을 잇다’(강사 박영민 전통연희단박 단장)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강사 이자영 목공지도사) 등 4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체험형 강좌인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 신설되어 개강 전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번 숲·목공예 수업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답사와 현장 공연 등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교육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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