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안성시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안성 관내 4개 대학참여, ‘지역 청년 창업 유도’ 큰 성과 창출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블록스미스'가 지난 15일 개최된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블록스미스는 앞서 개최된 ‘2019 한경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홈 카메라의 단점인 보안 취약성 문제를 위한 해결책인 새로운 알고리즘을 탑재한 아이템이다.

 아울러 기계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런닝-Machine팀'도 ‘주택 보안 시스템’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한경대학교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경진대회는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시 관내 4개 대학(국립한경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으로 구성된 창업지원협의회가 대학생의 창의적 사고와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해 지역 청년 창업 유도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김한중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대회에서 한경대학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아이템과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의 역할이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