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기업인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공도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6일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에서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공도읍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18개 회원사 기업체에서 300만원을 모아 공도읍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 10명에게 30만원씩 전달했다.

 이택구 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학생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기업인들이 솔선수범하여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읍민 모두 따듯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도기업인협의회에서는 관내 많은 유망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하여 실질적 애로사항을 함께 의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소통창구뿐 아니라, 나아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회원사를 모집하고 있다. 공도기업인협의회 가입 문의는(☎031-618-3700/010-4388-3700)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