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형 중등 진로멘토링

중학생 대상, 희망의 첫 발걸음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안성맞춤형 중등 진로멘토링 사업이 방역작업과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각별한 위생수칙 준수 아래 지난 26일 안성 몽실학교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26일 첫 멘토링 활동을 시작으로 총 10회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아이해 및 정체성 탐색, 일과 직업의 세계 이해, 진로디자인 등을 경험하며 자기 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멘티들의 지원 동기는 꿈 찾기, 흥미와 적성 발견 등이 가장 많아, 현재 중학교 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기를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들의 희망이 이루어지리라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안성시 청소년들이 진로역량을 강화하는데 한발 더 앞서갈 수 있기를 바라며 꿈과 재능을 펼치는데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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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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