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총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스트롱’ 동참

한경대 전 교직원 합심 방역수칙 철저 준수, 재학생 안전 최선

 임태희 국립한경대학교 총장이 10월 21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응원하는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스트롱(Stay Strong)’ 은 코로나 19극복과 조기 조식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것으로,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손 씻는 이미지와 ‘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등을 통해 코로나 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은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는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임 총장은 “한경대학교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전 교직원이 합심,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과 재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총장은 한국복지대학교의 성기창 총장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을 추천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