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주도할 바람직한 인성과 실무능력 갖춘 우수 기술인 육성 산실 ‘두원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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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으로 취업과 진학 모두 잡은 최고 특성화고
경쟁력 있는 기술 인재 육성에 필요한 교육과정 운영
자격증 취득 통한 병역특례업체 취업 가능
취업 절벽시대 취업 걱정 없고 병역특례 혜택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위한 프로그램 지속 개발 및 실행
선취업, 후진학 가능, 대학진학 시 등록금 전액 지원
산업변화 신속 대응하는 혁신교육체계 제공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제정 지원사업인 기술사관육성사업 진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
연세대, 한양대 등 대거 합격 성과 창출
3층 규모 쾌적하고 안락한 기순사 운영

 안성 두원공업고등학교(두원공고)는 미래를 주도할 바람직한 인성과 능력을 갖춘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혁신적인 제도 마련 등에 힘을 싣고 있다.

 두원공고는 1991년에 ‘안성공업고등학교’로 개교한 이래 2016년 ‘두원공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토록 교육체계를 재구성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계과를 초정밀기계과와 자동화기계과로 개편하는 등 개혁적인 움직임을 단행하면서 초일류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두원공고가 변화하게 된 중심에는 ‘초정밀기계과’가 있다. 첨단 기계 가공 분야와 국가의 뿌리 산업인 선반, 밀링, 금형분야 등 산업현장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폭 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도제교육과정을 운영해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범용공작기계와 CNC 선반, 머시닝센터 등의 최신 CNC 기계를 이용한 가공 및 조립기술을 습득하고, CAD/CAM 기술을 익혀 금형 분야, 기계 분야의 설계 및 제작 실무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 초정밀기계과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병역특례의 혜택이 있어 경력단절 없이 경력개발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4차산업을 선도하는 ‘자동화기계과’는 기계, 자동차, 전자, 반도체 공유압 분야와 생산자동화에 따른 자동화 설비의 운용, 설계 및 가동, 정밀측정, 품질관리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이론과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첨단 기자재와 멀티미디어 장비를 활용한 실기교육도 진행해 실질적인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을 양성한다.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전기전자과’는 실무교육에 중점을 두고 밀도 높은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적인 제품 개발과 전기공급을 위한 전력설비 및 정보화 설비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더욱이 도제교육 과정이 개설돼 있는 학과 특성상 우수 중견기업으로의 진출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병역특례업체로 취업할 수 있다. 도제과정이 아닌 일반과정의 학생들도 공무원이나 대기업으로의 취업은 물론, 대학 진학도 가능해 선택의 폭이 넓다.

 다른 어느 과보다 취업과 진학에 강점을 보이는 ‘디지털산업디자인과’는 건축과 디자인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정보와 사물, 공간과 환경 영역을 교차하는 통합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시각, 건축디자인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컴퓨터와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그래픽 디자인, 아이디어 발상과 발전,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초 능력 배양을 통해 창조적인 디자인 능력을 겸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두원공고는 학과별 교육 과정뿐 아니라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및 실행하고 있다.

 특성화고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 기술 명장(CTO), 창업·경영자(CEO), 기술전수자 등의 ‘인재육성’은 물론 취업 대비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지원실 운영을 통한 ‘취업 지원’, 현장 실무교육과 직업기초능력 배양을 통한 ‘실무역량 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공공부문 고졸 채용 확대에 따라 공무원을 희망하는 학생도 적잖아 공무원 준비반을 따로 운영해 공무원직 희망 학생들이 최대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특히 신경 쓰고 있다.

취업만 신경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두원공고는 취업뿐만 아니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재직자 특별전형과 선취업 후진학제, 일학습 병행제, 계약학과 등의 다양한 ‘특성화 진학제도’를 마련해 취업과 진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학생들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두원공고는 갖가지 사업들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중소기업 기술 사관 사업을 통해 고교(3년)와 전문대(2년)를 잇는 통합·연계교육 체계를 마련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단절 없이 심도 있고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됐다.

 2013년에는 다목적생활관(기숙사)을 준공해 타지에서 온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특기·적성 활동과 자기주도학습 독려로 자기계발과 학업 성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더불어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특성화고로도 선정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월에 2주는 교내에서 이론교육과 기초실습을 진행하고, 나머지 2주는 기업에서 현장교육과 심화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두원공고의 거침없는 노력에 학생들의 성과도 물밀 듯 밀려오고 있다. 지난 4년간 두원공고 학생 중 다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일동제약, 농심 등의 기업에 취업하는가 하면 연세대와 한양대, 경희대, 아주대 등의 학교에 진학하는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기업 및 대학에 대거 합격해 두원공고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처럼 두원공업고등학교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노력을 거듭하며 늘 그렇듯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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