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2학년 대상 맞춤형

1:1 대입멘토링 운영

 안성시가 학년별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대학 입시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대입 진학률 향상 및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고자 운영 중인 ‘안성맞춤 1:1 대입 멘토링’ 사업의 4회차 멘토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관내 고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본 프로그램은 종합상담 컨설팅 또는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중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2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안성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신청 시 제출하는 기초자료조사서 및 학생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초안 등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가 1:1로 매칭되어 실질적이면서 심층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대입멘토링을 통해 대학 입학에 대한 마음을 다잡고 입시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성시의 모든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의 창조적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교육청소년과 미래교육지원센터팀 ☏678-6853)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