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일반 국립대학 중 취업률 1위, 취업에 최고 강한 대학으로 우뚝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한경대학교는 2018년에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사업운영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기도 하는 등 학생 취업 분야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둬온 실적이 있다.

 한경대학교는 이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취업에도 도움을 줄 계획인데 구체적 추진 계획을 보면 △맞춤형 진로·취업 서비스 △통합 연계 상담 △일자리 발굴 및 매칭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안승홍 대학일자리센터장은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자체와의 일자리 창출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지역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2020년 대학취업률통계(2019.12.31.기준)에서 취업률 66.8%로 전국 일반국립대학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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