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안성교육지원청, 쇼미더스쿨 개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만)이 9일, 코로나-19 지역감염 상황을 고려해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쇼미더스쿨 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2022 안성 꿈의학교’공모를 통해 선정된 39교의‘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꿈짱이 참여했다.

 이번 ‘쇼미더스쿨’은 꿈의학교의 가치, 개별 꿈의학교 소개, 꿈짱 선배와의 만남, 꿈짱 네트워크 형성 및 리더십 교육의 일환으로 퍼실리테이션 기법 등을 통하여 각 꿈의학교의 운영 계획이나 구상을 지원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쇼미더스쿨'에 참가한 학생들은“꿈의학교 운영으로 두려움보다는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와 선후배를 만난다는 설렘이 더 크고, 서로 같이 배우며 같은 방향으로 만들어가면서 다 함께 성장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진만 교육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의 과정 속에서 실패도 성공도 모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니 거침없이 꿈꾸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기 바란다”라며,“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며 개교부터 마무리까지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