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이장단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기부

 양성면 이장단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12일 적십자안성시봉사회에 쌀 10kg 100포대를 기탁했다.

 양성면 이장단협의회는 “기탁 물품은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함께 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양성면 이장단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함께한 남성우 적십자안성시봉사회 총회장은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탁해준 쌀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