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경대, K-Digital Training [SW인재양성]교육 개설

삼성 멀티캠퍼스와 함께하는 풀스택(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과정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고용노동부, 삼성 멀티캠퍼스와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주력산업인 디지털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도약할 수 있는 풀스택 개발자 과정¹을 9월 19일부터 개설한다.  모집은 8월 22일부터다. 지능형 웹서비스 풀스택 개발과정(프론트엔드&백엔드)은 실무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역량을 향상시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해당 과정은 비전공자도 가능하도록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교육비 전액지원 및 훈련 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안승홍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디지털 산업 분야 진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희망 기업으로 도약하기를 바라며, 향후 정부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