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장 특별점검 실시
위생적인 학교급식, 안전한 급식여건 조성 기대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만)이 17일, 자칫 학교급식 위생관리에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에 단위 학교의 관심도 제고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공도 만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위생점검은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만정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개인위생관리, 작업위생, 급식시설 등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김진만 교육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급식관계자를 격려하며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환기시설 개선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정을 위해 급식실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