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LS그룹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봉사활동

정성들여 ‘김장 김치 5천 포기 담궈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 학생 및 교직원 30여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겨울철 먹거리를 위해 지난 19일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주관, 서운면 소재 LS그룹과 함께 5천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한경대학교는 김장 봉사 활동에 필요한 고무장갑(700개), 우비(700개), 손소독티슈(700개), 속장갑(300개) 등 3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 응원에 앞장섰다. 한경대학교 내 한경봉사센터는 지난해부터 수해 등 각종 재난재해를 비롯해 코로나로 인해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들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를 함으로써 일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이제는 최고 선행 센터로 각인되고 있다.

 한경대학교 이원희 총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