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학교, 반려동물 복지를 위한 문화 캠페인 개최

반려동물 올바른 복지 문화 정착,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생명 존중 개념 주입

 대한민국 전체 인구 중 30%가 반려인일 정도로 최근 반려 동물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동물보호법 등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생명 존중에 대한 개념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이같은 이율배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 생물산업응용 전공은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및 반려동물 매개 치료에 초점을 맞춰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은 전공 내 반려동물매개치료 연구회인 ‘가히더하기’에서 책임자인 남인식 교수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과 반려동물 복지와 산업기술 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이 캠페인에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김완선, 김형상, 김상환 등 전공 교수가 모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복지 문화 정착과 취약계층 및 소외자들을 위한 반려동물 매개 활동 등 각 세대를 반려동물로 하나로 잇는 다양한 문화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평택에 소재한 한국복지대학과 통합이 최종 결정되어 2023년 3월 1일 한경국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시의회 운영위원장, 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 개최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금광면 하늘전망대 주차장에서 제24번째 ‘찾아가는 민원 신문고’를 개최했다. 이번 민원 신문고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늘전망대의 실태를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갑작스러운 추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00여 명의 방문객이 하늘전망대를 찾았다. 평소 주말이면 2,000여 명이 찾는 인기 관광지지만, 기상 악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행사에는 최호섭 운영위원장과 함께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천식 부의장도 참석해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남시에서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장애인 주차장에 쌓인 눈이 방치되어 얼음덩이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하늘전망대 안내소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도 도마 위에 올랐다. 방문객들은 안내소에서 불편 사항을 호소하면 시청에 직접 연락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한 방문객이 화장실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원이 “국립공원 화장실에는 법적으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안 된다”고 답해 방문객을 당황케 했고, 또다른 방문객들은 안내소에 실제 정수기가 있지만 컵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